오늘 21시즘, 외할아버지가 병원에서 돌아가셨습니다.
외할머니가 2008년도 설날에 돌아가셨고, 그 뒤로 건강이 안좋아지시더니 제대로 식사도 못하시고 곰국에 밥을 약간 말아드시는 정도. 군에서 제대하고 난 다음에 갔는데 밥도 보통 성인남성 기준으로 2숟갈밖에 못 드셨습니다.
마음이 심란하고, 매우.... 머리가 아파옵니다.
한달전에 친구 아버님이 병으로 돌아가시고,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.... 이 나이가 되니깐. 사별하는 일이 많아져서 마음놓고 웃기도 힘듭니다.
아, 심란하네요.
외할머니가 2008년도 설날에 돌아가셨고, 그 뒤로 건강이 안좋아지시더니 제대로 식사도 못하시고 곰국에 밥을 약간 말아드시는 정도. 군에서 제대하고 난 다음에 갔는데 밥도 보통 성인남성 기준으로 2숟갈밖에 못 드셨습니다.
마음이 심란하고, 매우.... 머리가 아파옵니다.
한달전에 친구 아버님이 병으로 돌아가시고,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.... 이 나이가 되니깐. 사별하는 일이 많아져서 마음놓고 웃기도 힘듭니다.
아, 심란하네요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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